설 연휴를 일주일 앞둔 22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미리 성묘 온 손주들이 할아버지 묘비를 안으며 추모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 현충원과 호국원 등 전국 12개 국립묘지는 현장 참배 대신 ‘온라인 참배’ 서비스로 대체 운영될 예정이다.
입력 2022.01.24. 03:55
설 연휴를 일주일 앞둔 22일 오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미리 성묘 온 손주들이 할아버지 묘비를 안으며 추모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 현충원과 호국원 등 전국 12개 국립묘지는 현장 참배 대신 ‘온라인 참배’ 서비스로 대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