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남 창원시 진해 인근 바다에서 해군 해난구조전대 심해잠수사(SSU) 대원들이 잠수경 등 장비를 착용한 채 헤엄을 치고 있다. 이날은 1년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으로, 진해 일대는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졌다. 이런 날씨에도 대원들은 바다에서 오리발을 착용하고 2㎞를 전속으로 헤엄치는 등 수중 훈련을 했다.
조선일보
20일 경남 창원시 진해 인근 바다에서 해군 해난구조전대 심해잠수사(SSU) 대원들이 잠수경 등 장비를 착용한 채 헤엄을 치고 있다. 이날은 1년 24절기 가운데 마지막 절기인 대한(大寒)으로, 진해 일대는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졌다. 이런 날씨에도 대원들은 바다에서 오리발을 착용하고 2㎞를 전속으로 헤엄치는 등 수중 훈련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