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기자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수영복을 입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10월로 접어들었지만 전국 곳곳에서는 이날 기온이 낮 최고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나타났다. 기상청은 “4일도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낮과 밤이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