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종 기자

14일 오전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의전단 관계자들이 ‘온라인 참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로 현충원을 찾지 못하는 유가족을 위해 묘소에서 헌화하고 참배하는 모습을 촬영해 보내주는 서비스다. 국가보훈처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에 현충원과 호국원 등 전국 11개 국립묘지의 현장 방문을 제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