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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도로에서 경찰 2명이 차량 내부 공기 중 알코올 농도를 감지하는 ‘비접촉 음주 감지기'로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다. 사진은 경찰 관계자가 “감지기에 알코올 반응이 있다”고 하자, 운전자가 “손 소독제를 사용한 것”이라고 설명하는 모습. 손 소독제를 사용한 직후엔 비접촉 감지기가 알코올 반응을 감지할 수 있다. 경찰은 이 감지기에 알코올 반응이 나오면, 입을 가져다 대고 부는 기존 음주 측정기로 운전자의 알코올 농도를 재측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