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충남 천안 병천천 인근에서 드론(위쪽)과 차량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날 일대에서 채취한 야생 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진됐다. 앞서 지난달 25일 천안 봉강천에서 2년 8개월 만에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으며, 같은 달 28일 경기 용인 정미천에서도 같은 유형이 발견됐다.
12일 오후 충남 천안 병천천 인근에서 드론(위쪽)과 차량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전날 일대에서 채취한 야생 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확진됐다. 앞서 지난달 25일 천안 봉강천에서 2년 8개월 만에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으며, 같은 달 28일 경기 용인 정미천에서도 같은 유형이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