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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원도 평창군의 한 스키장에서 제설기를 가동해 인공 눈을 슬로프에 뿌리고 있다. 이날 평창군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5도까지 떨어졌다. 강원도의 스키장들은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개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