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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구 달서구 계명문화대 풋살경기장에서 추석맞이 한국 문화 체험 행사에 나선 외국인 유학생들이 연을 날리며 달려가고 있다. 정부는 오는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를 추석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이 참여하는 전시회, 강연, 마을 잔치, 지역 축제, 계 모임 등에 대해 집합 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