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자 A3면 ‘전공의들 “우린 합의해준 적 없다”’ 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이름을 한영애라고 했는데 한정애의 잘못입니다.

▲7일 자 일부 지역 A10면 ‘디지털교도소에 실명 오른 20대, 극단선택’ 기사에서 ‘사적(社的) 응징’은 ‘사적(私的) 응징’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8일 자 일부 지역 A2면 ‘정형외과 의사들 “秋아들, 경증질환… 진단서 발급 자체가 낯뜨거운 일”’기사에서 추벽(皺壁)의 한자를 ‘皺襞’으로 바로잡습니다.

▲11일 자 A2면 ‘PC·노래방 200만원…미취업 청년에 50만원’에서 ‘초등학생 280명’은 ‘초등학생 280만명’의 오기이므로 바로잡습니다.

▲11일 자 A2면 ‘내년엔 전국민에 돈 주겠다는 與… 선거용 돈풀기?’ 기사 중 통신비 전 국민 지급 관련 예산은 3000억원이 아니라 9300억원이기에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