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번 주말 1630명을 투입해 2031개 종교시설을 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에는 교회를 집중적으로 단속했지만 최근 일련정종, 성당 등에서도 확진자가 나온 만큼 성균관과 이슬람 사원 등 모든 종교시설로 확대해 방역 수칙을 잘 지키는지 중점점검 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10일 새 코로나 확진자가 63명이라고 11일 밝혔다. 지난 9월2일 확진자가 69명으로 두자릿수 대로 떨어진 뒤 지난 6일,8일, 9일 50명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뚜렷한 감소세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