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10.21. 00:43대한신경외과학연구재단은 최근 신경외과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장일태 나누리병원 이사장을 ‘자랑스런 신경외과 의사상’으로 선정하고 시상했다. 장 이사장은 신경외과학회 척추발전위원회장을 역임했다.많이 본 뉴스하루 커피 두세 잔이 치매 막는다는데… 디카페인은?항암제 맞고나서 '메스꺼움'... 장어보다 과자 한 쪽이 낫다집이 헬스장… 한발 서고 까치발 들고 스쿼트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