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한국계 3선 의원 앤디 김 하원의원이 17일(현지 시각) 한미일 정상회의에 대한 성명을 통해 “캠프 데이비드 회의는 인도·태평양의 새로운 관여, 협력, 안정을 상징한다”고 환영했다.
김 의원은 “작년 한국과 일본을 방문했을 때 양국 정상들과 대화해서 그들이 미국과의 강력한 관계를 어떻게 지속하고 싶은지에 대해 들었다”고 했다.
이어 그는 “윤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가 이 회의(를 여는 데)에 동의한 것을 칭찬하고 바이든 대통령이 강력하고, 지속적이며, 안전한 미래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정상회의를 주도한 것을 칭찬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