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선 부국장입력 2022.01.27. 07:00 | 수정 2022.01.27. 07:06#7NEWS#뉴스레터많이 본 뉴스널려있는 이란 시위대 시신 "사망자 2000명 넘을 수도""마두로 경호원들 각혈"… 미군이 쓴 최첨단 무기 목격담트럼프의 '황금 함대'와 한화의 '원잠'...美 전문가들이 본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