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선 부국장입력 2022.01.27. 07:00 | 수정 2022.01.27. 07:06#7NEWS#뉴스레터많이 본 뉴스우크라도 에너시 시설 공습... 러시아 5만명 추위에 떨었다대별산맥 낭떠러지 위 유리 다리… '절벽 위 공포의 테마파크'"반려견이 코로 가슴을 찔러서 봤더니"…美부부, 덕분에 암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