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브라질 상파울루주 가비앙 페이쇼투 항공 산업 단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의 초음속 전투기 F-39E 그리펜의 기수(機首)에 샴페인을 붓고 있다. 선박 진수식 때 안전을 기원하며 행하는 ‘샴페인 브레이킹(샴페인 병을 뱃머리에 부딪혀 깨뜨리는 것)’ 의식을 차용한 것이다. 브라질 공장에서 최초로 조립된 이 전투기는 브라질 방위산업의 도약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다.
25일 브라질 상파울루주 가비앙 페이쇼투 항공 산업 단지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의 초음속 전투기 F-39E 그리펜의 기수(機首)에 샴페인을 붓고 있다. 선박 진수식 때 안전을 기원하며 행하는 ‘샴페인 브레이킹(샴페인 병을 뱃머리에 부딪혀 깨뜨리는 것)’ 의식을 차용한 것이다. 브라질 공장에서 최초로 조립된 이 전투기는 브라질 방위산업의 도약의 상징으로 인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