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지난 17일 이스라엘 최대 도시 텔아비브의 ‘인질 광장’에서 이슬람 무장 단체 하마스에 납치된 인질들의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리고 있다. 이 광장은 2023년 10월 하마스의 기습 이후 인질들의 귀환을 염원하는 가족과 시민들이 매일같이 모여들어 이런 이름을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