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9일 푸에르토리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산 펠리페 델 모로 요새 앞 해변에 연료 운반 바지선 한 척이 좌초된 가운데 파도가 선박을 덮치고 있다. 해당 구역을 관할하는 미 해양경비대는 지역 응급 구조대와 함께 대응에 나섰다. 인근 해역 오염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