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로이터 연합뉴스지난달 28일 열대성 폭풍이 덮친 멕시코 미초아칸주(州)의 한 주차장에 범람한 강물에 잠긴 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앞서 멕시코 서부에 상륙한 폭풍이 세력을 불리면서 최소 16명이 숨졌다고 AFP 등 외신이 전했다.많이 본 뉴스미국·이란, 2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김정은 욕해봐" 北요원 딱걸린 면접 질문트럼프 지지 美 보수 인플루언서… "그는 악이자 전쟁범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