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지난달 28일 열대성 폭풍이 덮친 멕시코 미초아칸주(州)의 한 주차장에 범람한 강물에 잠긴 차량들이 늘어서 있다. 앞서 멕시코 서부에 상륙한 폭풍이 세력을 불리면서 최소 16명이 숨졌다고 AFP 등 외신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