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I 연합뉴스

지난달 16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의 일환으로 발사돼 20일째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무인 우주선 ‘오리온’이 지난 5일(현지 시각) 달의 뒷면을 찍었다. 오리온은 이날 달에 근접 접근한 후 달의 중력으로 추진력을 얻는 ‘플라이 바이’ 방식으로 지구 귀환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