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새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마닐라 국립 박물관에서 취임식을 마친 뒤 전 영부인 이멜다,아내, 아들과 손을 잡고 있다./AP 연합뉴스많이 본 뉴스공포의 석기시대 서막인가...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전체 사라질 것"... 최후통첩 시한 앞두고 이란 압박이란 어린이들까지 모였다... 발전소·교량에 '인간 방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