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새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마닐라 국립 박물관에서 취임식을 마친 뒤 전 영부인 이멜다,아내, 아들과 손을 잡고 있다./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