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가운데) 프랑스 대통령이 18일 낭트 인근 해군 조선소를 방문해 차세대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 모형을 바라보고 있다. 마크롱은 새 항공모함 이름이 ‘자유 프랑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0억유로(약 17조원)를 들여 건조 중인 자유 프랑스함이 완성되면 유럽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군함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배는 2038년 퇴역하는 샤를 드골 항공모함을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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