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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 시각)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 남부지방군사법원 재판정에서 우크라이나군 포로들이 유리로 가로막힌 피고석에 앉아 군사재판을 지켜보고 있다. 이 법원에서는 작년 봄 우크라 남부 요충지인 마리우폴에서 러시아군과 교전한 우크라 아조우 연대 소속 병사 20여 명이 재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