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연합뉴스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이 6일(현지 시각) 프랑스 셰르부르 해안을 지나는 정유사 셸의 시추선 위로 올라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 배는 석유·가스를 추가 생산하기 위해 북해로 향하는 중이었다. 그린피스는 새로운 시추 작업의 중단을 요구하며 “화석연료가 기후 비상 사태를 부채질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