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현지 시각)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동쪽으로 400km 떨어진 추구예프(Chuhuiv) 지역의 민간인아파트가 러시아의 공습으로 불타는 가운데 시민들이 대피를 하고있디./트위터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진입한 러시아 탱크가 주택가를 질주하고 있다./트위터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시내에서 현지시각 25일 오전 러시아군과 우크라이나군의 교전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이 통신사는 자기 회사 기자가 키예프시 북부 오볼론스키 지역에서 소총 소리를 들었으며, 행인들이 달아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