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8일(현지 시각) 수도 베를린에서 열린 코로나 희생자 추도식에 참석해 촛불을 들고 있다. 독일에서는 지난해 1월 이후 이날까지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약 315만명, 사망자가 약 8만명 발생했다. 최근에는 하루 약 2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