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연합뉴스

11일 중국 상하이의 격리 구역에서 지내는 한 여성이 담장 밖 배달 직원이 건네는 생필품 꾸러미를 받고 있다. 상하이는 지난 1일 도시 봉쇄가 해제됐지만, 최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재봉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 당국은 전체 16구 중 15곳 거주자 전원을 상대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