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린 장-피에르 미국 백악관 수석 부대변인(가운데)이 26일(현지시각) 미국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흑인 여성이 백악관에서 마이크를 잡고 공식 브리핑을 한 것은 조지 H W 부시 대통령 시절인 1991년 주디 스미스 부대변인 이후 30년 만이다. 장-피에르는 또 커밍아웃한 여성 동성애자 중 백악관 브리핑을 한 첫 사례로 기록됐다. 그는 “오늘 여기 서 있는 것은 정말 영광”이라고 했다.
카린 장-피에르 미국 백악관 수석 부대변인(가운데)이 26일(현지시각) 미국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흑인 여성이 백악관에서 마이크를 잡고 공식 브리핑을 한 것은 조지 H W 부시 대통령 시절인 1991년 주디 스미스 부대변인 이후 30년 만이다. 장-피에르는 또 커밍아웃한 여성 동성애자 중 백악관 브리핑을 한 첫 사례로 기록됐다. 그는 “오늘 여기 서 있는 것은 정말 영광”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