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홍콩 민주화 시위를 조직해 온 조슈아 웡(가운데)과 이반 람(왼쪽)이 23일 구치소에 수감되고 있다. 이날 홍콩 법원은 작년 6월 홍콩에서 벌어진 대규모 반(反)정부 시위를 조직·가담·선동한 혐의 등으로 이들에게 구류 처분을 내렸고, 내달 2일 선고를 내릴 예정이다. 이들에겐 최고 징역 3년이 선고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