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배우 남보라가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몸무게를 공개했다.
남보라는 12일 자신의 SNS에 "흠.. 한 달 동안 변동 없음 괜찮은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에 올라서 있는 남보라의 발과 57.6kg이라는 몸무게가 적혀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남보라는 임신 전 49.5kg라는 체중을 공개했던 바. 변화하는 몸 상태를 숨김없이 공유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7개월 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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