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가 10년이 지나도 변함 없는 ‘케미’를 완성했다.

지난 9일 아이오아이의 공식 SNS를 통해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시 뭉친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프로듀스 101’의 첫 번째 경연곡이었던 ‘픽미’에 맞춰 안무를 소화하고 있다. 센터 전소미를 중심으로 최유정과 김세정 등이 대형에 맞춰 완벽한 합을 자랑했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분홍색 스웨트 셔츠에 검정색 숏팬츠와 니식스를 매치하고 그 시절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10년 만에 다시 만났지만 여전히 완벽한 합을 맞춰 눈길을 끈다. 변함 없는 아이오아이의 모습에 팬들도 반가움을 드러냈다.

아이오아이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오는 5월 새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강미나와 주결경을 제외한 멤버 아홉 명이 재결합해 팬들의 기대가 크다. /seon@osen.co.kr

[사진]아이오아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