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우영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신비로운 비주얼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일 오후 6시 발표 예정인 첫 번째 디지털 싱글 ‘Runaway’(런어웨이)의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 속 리센느는 화이트톤의 스타일링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숲속을 배경으로 누군가를 발견한 듯한 묘한 눈빛을 발산, 각자의 개성을 살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리센느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함께 공개된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리센느가 서로에게 편안하게 기대어 있는 모습으로 순수한 소녀의 감성을 자아냈다. 또한,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 보여준 몽환적인 분위기와는 또 다른 서로를 의지하는 결속력 있는 모습을 보여줘 이번 신보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리센느의 신곡 ‘Runaway’는 스스로 가두고 있던 세계를 벗어나 주체적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그린 곡이다. 단순한 탈출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방향으로 나아가며 자신이 선택한 길 위에서 진짜 ‘나’와 ‘우리’를 완성해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스페셜 콘서트 ‘걸 그루브(Girl groove)’를 전석 무료로 개최하고 팬들은 물론 대중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