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나하은이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2일 나하은은 자신의 SNS에 영상을 공유 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어린 시절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재연한 나하은이 인터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금발로 탈색한 헤어스타일이 돋보이는 가운데 어린 시절 모습과 그대로 자란 나하은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이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나하은은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며 국내외 팬덤을 갖춘 2009년생 댄서 겸 크리에이터다. 특히 개인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Awesome haeun)’을 통해 댄스 커버 영상 등을 게재하며 구독자 5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대형 크리에이터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나하은은 스테이씨가 소속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오는 4월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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