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이민우, 이아미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29일 장성규는 개인 SNS를 통해 “우리형의 결혼식”이라며 이민우와 이아미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을 게재했다.
이날 장성규는 “2012년 신입 아나운서일 때 떨리는 마음으로 신화방송을 진행했다”며 “녹화 때마다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고, 밖에 불러서 소주도 사주시고..”라며 이민우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어 “참 감사한 우리 민우형의 결혼이라 더 기쁘고 벅차다. 형수님, 두 아가와 평생 행복하시길”이라며 “명예 신창 드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해 홀로 6살 딸을 양육하던 이아미 씨와의 결혼과 함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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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성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