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자유분방 에너지로 돌아온다.
킥플립은 다가오는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한다. 이들은 컴백에 앞서 공식 SNS 채널에 풍성한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24일 0시 'My First Quest'(마이 퍼스트 퀘스트)라는 메시지와 함께 공개된 포토는 멤버들의 '첫 도전기'가 담겨 있다. 산더미처럼 쌓인 옷에 깔린 모습부터 액자를 붙이는 과정, 페인트칠을 하고 가구를 조립하는 순간까지 첫 독립에 나선 자취 일상을 포착해 흥미를 모았다. 또 '이삿날의 묘미' 짜장면을 먹는 사진과 게임 미션 퀘스트 화면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는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킥플립의 새 미니 앨범 'My First Kick'은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포함해 'Twenty',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Roar'(로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까지 총 7곡이 실린다. 컴백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최근 직진형 매력 화법으로 주목도를 높이고 있는 리더 계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노래로 통통 튀는 메시지 전달을 기대하게 만든다.
설렘 가득한 20대의 프롤로그를 기록한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내달 6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된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