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웨딩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이민우의 아내인 이아미는 23일 자신의 SNS에 “7 days to go”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민우와 이아미의 웨딩 화보였다. 두 사람은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다양한 스타일로 촬영을 진행했다. 화려한 웨딩드레스는 이아미의 미모와 사랑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민우는 다양한 스타일의 턱시도를 소화하며 듬직한 남편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아미와 이민우는 서로를 향한 사랑스러운 눈길을 숨기지 않았다. 서로 바라보며 사랑스럽게 미소짓고, 입을 맞추며 완벽한 웨딩 화보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웨딩 화보였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지난해 결혼을 발표한 후 딸을 출산했으며,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결혼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이아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