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더 화사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하트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지는 흰색 블라우스에 푸른빛 원피스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신지는 올림머리 스타일로 작은 얼굴을 강조했고, 브이라인 턱선을 자랑하며 한층 날렵해진 못브이었다. 얼굴 살이 많이 빠진 듯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해져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신지는 결혼식을 앞두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브이(V) 포즈를 취하고 환하게 웃으면서 새 신부의 설렘을 드러낸 신지였다.
신지는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 자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현재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신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