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역시나 연예계 마당발임을 입증하며 남부럽지 않은 모임을 보였다.
15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들은 강민경의 일상을 기록하였으며, 이중 가장 첫 번째 사진은 누가 봐도 눈에 띄는 사진이었다. 어둑하면서도 가로등 불빛이 빛나는 골목에서 또렷한 이목구비의 엄정화, 귀여운 숏컷 헤어에 안경을 쓴 사랑스러운 느낌의 송헤교, 누가 봐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정재형이 한 컷에 담겼다.
강민경은 이들을 모아 거리에서 셀카를 찍고 있었다. 평균 연령대에 비해 적어도 10살 이상은 어린 강민경이지만, 그는 특유의 미감과 섬세한 안목 등으로 이미 송혜교의 단독 브이로그를 진행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고현정의 브이로그를 추진하여 그 이후 고현정은 단독 유튜브를 조용히 시작하기도 했다.
강민경은 “모두 사랑! 그리고 도파민 충전! 1. 도파민 풀 충전 수다의 향연 사랑하는 언니들과 오라방 2. 신김치생삼겹살(조만간 브이로그 끼려올게요) 3. 버티자” 등으로 사진에 대해 설명을 전했다. 또한 한 음악 기기 제품을 둘러보던 강민경은 “8. 울집 갈래?”라며 악기들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송혜교, 엄정화, 정재형일아 수다 떠는 삶 너무 부러움”, “본업 잘해, 하고 싶은 사업 성공 시켜, 사람들이랑 잘 놀아, 진짜 너무 부러운 연예인임”, “사진도 어쩜 저렇게 감성적으로 찍지?” 등 감탄을 이어나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여성 듀오 최초로 연속 올림픽공원 케이에스포돔을 매진시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민경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