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그룹 갓세븐 멤버 제이비가 유명 인플루언서 이채은과 교제중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그 증거로 ‘럽스타그램’이 언급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영상이 담긴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 속 사진에는 두 사람이 동일한 고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나, 비슷한 장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다수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모자를 착용하거나, 디자인이 비슷한 폰케이스를 착용하는 등 커플템으로 예상되는 물건을 비슷한 시기에 착용해 올린 점도 열애설의 증거로 언급되고 있다.
더불어 이채은이 제이비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점도 알려지면서 해당 의혹이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한편, 제이비는 지난 2012년 KBS2 ‘드림하이2’를 통해 데뷔한 뒤 같은해 5월 그룹 JJ프로젝트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4년 그룹 갓세븐으로 재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제이비는 지난해 12월 소속사 모브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제이비와 열애설이 불거진 이채은은 팔로워 73만 명을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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