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민경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아이엔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의 표지 모델로 섰다.
럭셔리 패션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한 이번 표지 화보에서 아이엔은 찰나의 순간이 만들어내는 역동성을 다채롭게 표현했다. 거대한 공간을 채우는 기운, 몸의 움직임이 발산하는 강렬함, 주변을 꿰뚫는 시선을 통해 역동성의 또 다른 면면을 사진에 새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아이돌로서 확장하는 꿈에 관해 이야기했다. “계속 확장된 꿈을 꾸게 되더라고요. 처음엔 데뷔만 해도 좋겠다고 하다가 데뷔하니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고 싶어졌죠 . 또 투어 하고 싶은 꿈이 생기고, 그러다 월드 투어를 하고 싶다는 식으로 계속 확장하더라고요. 좋아하는 일을 하면 이렇게 꿈이 커지는구나 싶어서 재밌어요.”
또한 팬에게 들은 인상적인 말에 대해서도 전했다. “잘하고 있어, 하는 말이요. 남들이 들으면 소소하고 일상적인 말일 수도 있는데, 그 말이 제일 크게 와닿았어요. 잘하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울컥할 때가 있어요. 무대에 올라가기 전에 부담을 느낄 때나 컴백하기 전 부담을 느낄 때 , 그 말을 들으면 고민이 조금 지워지는 느낌이죠.”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한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의 표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