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가수 한영이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했다.

14일 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인 가수 박군과 함께 편안한 느낌으로 차려입은 한영은 도자기 공방에서 셀카를 찍었고, 도자기를 빚은 김학수 작가와 또 한 번 사진을 찍었다.

한영은 "드디어 너~~~~무 갖고 싶던 대형 달항아리 데리러 왔어요 봉정요"라면서 "9대째 도자기를 만들고 계신 곳으로 9대 김학수 작가님께서 50센티미터 달항아리를 만들어주셨어요~~ 2026년 좋은 일 많이 생길 것 같죠"라며 기쁜 내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달항아리라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실물 백자 진짜 영롱하던데 부럽네요", "집에 어디다 두실 건가요!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영과 박군은 지난 2022년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이혼 소식이 불거져 이에 대해 해명하며 신보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영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