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에너지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로 새해의 포문을 연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3일 서울 강서구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리는 'Live Collection: ONEWE X DAYBREAK'(이하 'Live Collection')에 출격해 풍성한 밴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Live Collection'은 시대의 사운드를 기록하고, 무대 위 가장 빛나는 순간들을 수집해 선보이는 라이브 시리즈로, 밴드 사운드를 가장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데이브레이크는 'Live Collection'을 통해 특유의 따뜻한 에너지와 어우러진 탄탄한 연주력으로 밴드만이 선사할 수 있는 음악적 쾌감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데이브레이크는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리스너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히트곡 퍼레이드를 준비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새해의 시작을 뜻깊게 장식할 전망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최근 단독 콘서트와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오가며 '공연 장인'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온 가운데, 2026년 역시 에너제틱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밴드씬에서의 활발한 행보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하는 'Live Collection'은 모바일 티켓 전문회사 마스킷의 투자, 제작 프로그램인 '큐리스 스튜디오'를 통해 제작되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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