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주식회사 오드엔터테인먼트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슈퍼주니어-D&E(동해, 은혁)가 팬콘서트 투어 'DElight Party'(딜라이트 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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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D&E는 지난 6월 24일 서울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12월 16일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2023 D&E WORLD TOUR FANCON - DElight Party'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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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콘서트 투어 DElight Party는 전세계 19개 도시, 25회 공연을 통해 총 7만 여명을 동원했다. 특히 이번 투어는 슈퍼주니어-D&E가 전 세계 팬들과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뜻을 적극 반영됐다. 이에 한국과 일본은 물론 아시아 전역을 넘어 오세아니아, 남미 지역까지 개최지를 확장, 글로벌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지는 투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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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싱글 '떴다 오빠'로 데뷔한 슈퍼주니어-D&E는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동해로 구성된 베테랑 유닛이다. 개성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 꾸준한 활동으로 명실상부 슈퍼주니어의 특급 유닛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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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오드엔터테인먼트는 슈퍼주니어-D&E는 내년 1분기 국내 정규앨범 발매, 상반기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투어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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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