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이대선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일정 참석차 대만으로 출국했다.

태연이 출국장으로 향하며 팬과 취재진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3.06.23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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