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SBS M ‘더쇼’ 생방송이 진행됐다.

그룹 크래비티 민희가 마지막 방송 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3.03.14 /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