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명가’ JYP가 있지(ITZY)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엔믹스(NMIXX)’의 멤버 지니와 배이(BAE)가 개인 티저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지니와 배이의 개인 티저 사진과 무빙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지난 8일부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7인 완전체 단체 이미지를 시작으로 9일 설윤과 해원의 개별 티저를 첫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니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지니는 지난해 열린 프리 프로모션에서 유니크한 마스크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핑크 바지' 멤버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바 있다.
매력적인 저음과 시크함으로 프리 프로모션에서 팬들을 저격한 배이는 모노톤의 세련된 의상과 대비되는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대중의 취향을 저격했다.
한편, 엔믹스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애드 마레'와 타이틀곡 'O.O'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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