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연휘선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카운트 다운을 시작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약칭 왕사남)'는 지난달 31일 5만 5377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사수했다.
이로서 '왕사남' 누적 관객수는 1573만 1869명을 돌파했다. 1570만 관객을 돌파한 만큼 '왕사남'의 1600만 관객 돌파를 향한 카운트 다운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또한 '왕사남'의 누적 매출액은 1517억 9044만 3760원을 기록했다. 150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매출액 최고를 기록한 '왕사남'이 계속해서 신화를 쓰는 중이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의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4만 149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23만 4723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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