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영화 속 로맨스가 현실이 된 배우 톰 홀랜드, 젠데이아 부부의 신작 액션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 이하 '스파이더맨4')가 5년 만에 극장으로 돌아온다.
'스파이더맨4'가 마침내 그 시작을 알리는 빅 이벤트를 공개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바로 '스파이더맨4' 새로운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글로벌 릴레이로 이어지는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의 소개 영상을 공개한 것. 한국에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NCT 마크가 참여해 곧 공개될 예고편의 한 장면을 소개한다.
'스파이더맨'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그룹 NCT의 멤버인 마크. 마크의 SNS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는 "새로운 예고편을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어릴 때부터 스파이더맨을 좋아했는데 항상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게 만드는 슈퍼 히어로라고 생각한다"며 진심 가득한 팬심을 전했다. 이와 함께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는 마크의 모습과 다음 슬라이드에서 이어지는 예고편 속 장면은 곧 공개될 '스파이더맨4'의 풀 예고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스파이더맨4'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열연을 펼친다. 새로운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신선한 글로벌 빅 이벤트로 벌써부터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마크 러팔로, 존 번탈, 제이콥 배덜런, 세이디 싱크, 마이클 만도 등이 출연했고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나루토'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개봉 예정.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