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연휘선 기자] 영화 '프로젝트 Y' 주역들의 홍보가 계속된다.
19일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WOWPOINT), 공동제작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개봉을 앞두고 배우들이 유튜브와 라디오에 출격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영화다. 먼저, 바로 오늘(19일) 저녁 7시에는 배우 김신록이 유튜브 ‘현아의 줄게’를 통해 조현아와 만난다. 김신록과 조현아는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과 연기, '프로젝트 Y'까지 다양한 주제를 오가며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같은 날 저녁 9시에는 유아가 KBS Cool FM 라디오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생방송과 보는 라디오를 통해 예비 관객과 만난다. '프로젝트 Y'를 통해 배우로 변신한 유아를 위해 오마이걸의 멤버인 효정이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으로, 찐친인 두 사람의 입담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2일 목요일 오후 6시에는 한소희, 김신록, 정영주가 ‘문명특급’에 출동해 고민 많은 재재의 해결사로 나선다. 사소한 일상 속 고민부터 인생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까지 다양한 주제를 나눈 세 사람은 빛나는 예능감과 참신한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또한, 오는 24일 토요일 오전 9시에는 전종서가 절친 장윤주의 채널 ‘윤쥬르’에 출연해 '프로젝트 Y'를 홍보한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오는 26일 오후 6시에는 뮤지컬 배우 카이의 유튜브 채널 ‘카이클래식’을 통해 정영주를 만날 수 있다. 한국 뮤지컬 계를 대표하는 정영주와 카이가 만나 뮤지컬에 대한 애정을 뽐낼 뿐만 아니라, 뮤지컬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까지 종횡무진 넘나드는 정영주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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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