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 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컴백홈(감독 이연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컴백홈'은 모든 것을 잃고 15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 무명 개그맨 기세(송새벽 분)가 거대 조직의 보스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0월 5일 개봉 예정.

이연우 감독이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2.08.30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