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컴백홈'의 제작보고회가 3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컴백홈'은 모든 것을 잃고 15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 무명 개그맨 '기세'(송새벽)가 거대 조직의 보스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질문에 답하는 이연우 감독의 모습.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08.30

영화 '컴백홈'의 제작보고회가 3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컴백홈'은 모든 것을 잃고 15년 만에 고향으로 내려오게 된 무명 개그맨 '기세'(송새벽)가 거대 조직의 보스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질문에 답하는 이연우 감독의 모습. 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