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밀수'의 제작보고회가 3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 질문에 답하는 김혜수의 모습.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3.06.20

영화 '밀수'의 제작보고회가 3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 질문에 답하는 김혜수의 모습.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3.06.20/